
▲ SFG가 24일 서울 송파구에서 제27회 인정 나눔 캠페인을 열고 참전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문품을 지원했다. 사진은 전달식 현장에서 위문품을 앞에 두고 기념 촬영을 하는 최은석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송파지구회장(가운데 선글라스 착용)과 도미란 SFG 한식사업부 동부지역 사장(가운데 오른쪽) 및 참전용사들의 모습. (제공=SFG)
외식문화 선도기업 SFG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24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송파지구회’를 방문해 SFG 양념육 선물세트 등을 전달하는 ‘제27회 인정(人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송도갈비 송파가락’의 개점을 계기로 마련됐다. SFG는 명절, 보훈, 복지, 청소년 지원 등 지역과 사회의 현안을 두루 살피며 지역 소외계층이나 유공자에게 물품을 후원하는 등 이웃과 상생하는 전통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서울 송파구 보훈회관에서 마련된 이날 감사의 자리에서 SFG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전달했다.
전달 물품은 어르신들이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양념 소불고기 4구 세트를 비롯해 미네랄 해양심층수 프리미엄 생수 ‘SFG 물도 음식이다’와 ‘SFG 호박 식혜’ 등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최은석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송파지구회 회장을 비롯한 참전용사들과 도미란 SFG 한식사업부 동부지역 사장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해 인정을 나눴다.
SFG 관계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호국보훈의 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문을 연 송도갈비 송파가락 역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SFG는 ‘인정 나눔 캠페인’을 통해 그동안 종로장애인복지관, 창동종합사회복지관, 사당청소년센터, 인천보훈지청 등을 비롯해 세종, 용인, 광명, 하남, 성남, 의정부 등 도움이 필요한 전국 각지에서 기부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