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외식업계 불황과 고물가로 자영업 폐업률이 치솟는 가운데, 온라인 커머스를 장악한 압도적인 제품력을 무기로 오프라인 가맹 시장까지 무섭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곰탕·국밥 전문 브랜드 ‘동남집’이 그 주인공이다
동남집은 2016년부터 "동날 때까지 남기지 않고 드리는 집"이라는 굳건한 상생 철학 아래, 별도의 대규모 마케팅 없이 오직 '아침마다 직접 끓인 육수'와 '독보적인 맛' 하나로 입소문을 타며 성장했다

이처럼 온라인에서 맛을 본 수많은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입되면서, 동남집은 주거 밀집 지역, 역세권, 오피스 상권 등에서 연일 ‘웨이팅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동남집이 2026년 현재 외식 창업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맹주로 주목받는 이유는 가맹점의 실질적인 ‘순수익’을 극대화한 영리한 4Way(홀·포장·배달·밀키트) 다채널 수익 구조에 있다
실제 매장 운영 데이터가 이를 증명한다. 10평~20평대 소형 매장에서도 월평균 4,000만 원 이상의 강력한 매출과 약 30%의 높은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뽑아내며 소규모 창업의 끝판왕임을 입증했다

창업 문턱과 주방 노동 강도 역시 획기적으로 낮췄다. 동남집은 최근 자체 자동화 제조공장 신설 및 HACCP 기반의 통합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조원가를 구조적으로 낮추고 품질 표준화를 완성했다
동남집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 덕분에 매장 오픈과 동시에 초기 단골 고객을 폭발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라며, “현재 제조·유통·브랜드가 결합한 통합 식품 플랫폼으로서 3차년도 매출 250억 원을 목표로 가맹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동남집 가맹사업본부는 국밥창업, 냉면창업, 소자본창업 및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전국의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권 분석 및 파격적인 가맹 혜택을 제공 중이다


















